추위 녹이는 '판교 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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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휴가 지나니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 두툼한 외투로 온몸을 무장한 판교 직장인들이 회사로 향합니다. 다사다난한 2017년도 며칠 안 남았습니다. 연 매출 77조원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올린 구성원으로서의 자부심이 추운 날씨를 막아 주는 마음의 패딩인 듯합니다. 새해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 결과 이루길 바랍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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