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하반기 인기상품]고객만족-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히타치VSP F/G 시리즈'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히타치 VSP(Virtual Storage Platform)' F와 G 시리즈를 다양한 산업군에 공급하고 있다. 히타치는 올해 상반기에도 하이엔드 스토리지 시장에서 63.9%로 점유율 1위를 기록, 시장경쟁력에서 경쟁 업체와 격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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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P F/G 시리즈는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OS인 SVOS(Storage Virtualization Operating System)를 기반으로, 100% 데이터 가용성을 보장한다. SVOS는 서비스 품질을 제어해 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압축 및 중복제거 기능으로 데이터 절감을 실현한다.

퍼블릭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이 용이한 올플래시 클라우드 티어링을 통해 효율적 비용절감 환경을 구성한다. SVOS는 범용 SSD뿐만 아니라 히타치 밴타라가 자체 개발한 플래시 모듈 드라이브 FMD(Flash Module Drive) 성능과 효율성을 개선한다.

'히타치VSP F/G 1500'는 히타치 밴타라의 대표 하이엔드급 올플래시 스토리지다. 높은 확장성과 안정적인 이중화 구성이 강점이다. 480만 IOPS를 제공하며 개별 워크로드 처리 성능을 최대 40%까지 끌어올렸다. 신속한 응답시간이 요구되는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위한 플래시 기능을 지원한다.

가상화 스토리지 운용체계 기반의 컨트롤러를 통한 소프트웨어 압축 및 중복제거 기능과 FMD 기반의 고성능 하드웨어 압축 기능을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고객 업무 환경에 따라 최적화된 데이터 절감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VSP F1500은 파일, 블록 개방형 시스템 워크로드와 더불어 메인프레임까지 지원함으로써 최적의 운영 환경을 갖췄다. 일반 올플래시 솔루션에 비해 약 20% 높은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

히타치VSP G1500은 VSP F1500과 동일한 하이엔드급 올플래시 아키텍처를 지원한다. 비용 효율적으로 플래시 기반 고가용성 재해복구 환경을 구축하려는 고객에게 최적화됐다.

조선해양 전문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은 히타치 VSP G1500 제품으로 주요 업무 속도를 평균 20% 이상 개선했다. 액티브-액티브(Active-Active) 스토리지 이중화 구성을 통해 다운타임 없는 재해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KEB하나은행은 전산 통합을 위해 히타치 VSP G1500을 도입해 무중단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시스템과 재해복구 환경을 구축했다. 고려대학교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동산의료원 등 의료계도 이를 도입해 시스템 성능을 개선했다. 이미지·음성·영상 등 많은 양의 비정형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면서 환자의 민감 정보를 보호했다.

업그레이드된 '히타치 VSP F400/600/800' 제품군은 히타치 VSP G 시리즈와 동일한 용량에서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다. 히타치 VSP F1500에서 사용 가능한 고급 소프트웨어 패키지도 제공된다. 여기에 GAD(Global Active Device), UVM(Universal Volume Manager), NDM(Non-Disruptive Migration) 등 엔터프라이즈급 스토리지 기능을 갖춰 플래시 안정성이 향상됐다.

히타치 VSP F 시리즈는 신한캐피탈, SBI저축은행에 도입돼 속도 저하 없는 VDI 환경을 구축했다. 성능 개선과 함께 데이터 압축을 통한 비용 절감을 실현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였다. LS전선과 대한전선도 이를 통해 ERP 시스템 성능을 50% 이상 개선했다.


조정형 산업정책부(세종) 기자 jeni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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