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가 인공지능TV 기가지니에 '핑크퐁 영어 따라 말하기' 기능을 탑재한다. 어린이가 핑크퐁 영어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문장을 따라 말하면 기가지니가 발음 정확도 등을 분석, 피드백을 해주는 기능이다.
KT는 5일 인기 캐릭터 '핑크퐁'을 제작한 스마트스터디와 키즈 테크·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교환했다.
양사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신기술을 접목한 유아 신규 서비스 공동개발 등 협력할 계획이다. NB-IoT 기반 '안심 스마트 위치 알림이'를 활용한 스마트스터디 콘텐츠와 특화된 서비스도 선보인다.
이필재 KT 기가지니사업단장은 “양사가 협력으로 신기술을 접목한 풍성한 유아 콘텐츠가 개발되고, 글로벌 진출을 도모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용주 통신방송 전문기자 ky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