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실습 중심 정보보안학과 운영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정보보안학과가 2018년 3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전공과 무관하게 정보통신과 정보보안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다. 보안학과는 2년 연속 8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하며 정보보안 업체 2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교수진으로 구성돼 있다. 철저한 실무 중심 교육이 강점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박재경 교수(정보보안과 학과장)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가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6년 개설한 정보보안 학과 학생은 4년제 대학 출신, 공무원 준비생, 타직종 경력자 등 다양한 연령대와 전공을 가진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다. 정보보안이 미래에 비전 있는 직종으로 판단하고 지원했으며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실습 과정을 통해 보안전문가로 거듭나고 있다. 2017년 11월 현재 95%의 취업률을 기록며 취업 만족도도 매우 높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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