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tzner의 진동 방지 솔루션은 수십 년에 걸쳐 화물선과 요트에서 쾌적성의 수준을 높여주고 있다. 오스트리아 본사에서 자체 개발한 첨단 재료인 Sylomer®도 해양 플랫폼과 특수 선박에서 성공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Getzner Werkstoffe 아시아 태평양 지역 프로젝트 관리자인 Robert Abbrederis는 "선박과 해양 플랫폼에서는 진동이 골칫거리이다. 인프라와 민감한 장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선내 엔진, 발전기 및 펌프에서 발생하는 진동과 소음도 쾌적성을 떨어트리고 효과적인 작업을 수행하기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Getzner의 첨단 마이크로셀룰러 폴리우레탄(PU) 재료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수십 년에 걸친 오랜 기간 동안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 솔루션은 소음 수준과 진동을 최소화해 선박에서 일하는 직원과 여행객의 쾌적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국제 규정에는 선박 승무원에게 노출되는 소음과 진동의 허용치가 정해져 있다. 이에 Abbrederis는 "당사 솔루션은 승무원 객실, 작업 공간 및 조타실을 선박의 나머지 부분과 분리함으로써 소음과 진동 수준을 최적화한다"고 설명했다.
Getzner 솔루션은 선박 바닥과 터빈, 모터, 발전기 및 펌프의 베어링은 물론 작업 공간에도 적용할 수 있다. 더욱이, 선적 화물 구역에서 진동을 차단하면 민감한 제품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
이어 그는 "쾌적성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진동 방지를 통해 수명 주기 비용이 줄어들고 선박 인프라의 운용 연한이 연장되는 효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정민 기자 (j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