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종태)는 7일 제25회 대전창업포럼을 열고 지역 스타트업 네트워킹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고 5일 밝혔다.
대전창업포럼은 2015년 시작된 월례 행사다. 대전 지역의 예비창업자, 신생벤처기업, 투자회사, 창업지원기관 등 100여명이 모인다.
이번 포럼에는 SK텔레콤의 스마트 서비스 사업 소개, 스타트업과의 사업 연계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음성인식, 로봇, 인공지능(AI), 자율주행자동차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5개 스타트업의 사업 설명도 이어진다. 난독증 환자를 위한 스마트 교육, 하지 절단 환자를 위한 로봇 의족 등 사회적 문제해결에 나선 소셜 벤처 창업 아이템도 공개된다.
대전창업포럼은 이날 김철준 대전웰니스병원장의 대전창업포럼 멘토단 합류를 알린다. 대전창업포럼 멘토단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KAIST, 한국과학기술지주, 미래과학기술지주 등 주요 투자기관 및 지원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