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삼기오토모티브, "EV부품 및 차량경…" 매수(유지)-부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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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증권에서 21일 삼기오토모티브(122350)에 대해 "EV부품 및 차량경량화로 성장 모멘텀 확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5,000원을 내놓았다.

부국증권 김경덕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부국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고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해서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45.8%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부국증권에서 삼기오토모티브(122350)에 대해 "최근 빨라진 전기차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EV 및 차량경량화 아이템을 확대 중이다. 또한 고객사 다변화 포지셔닝을 구축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확보 중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부국증권에서 "동사에 대한 투자포인트는 폭스바겐향 발주 본격화와 GM, 중국로컬향 수주 영업확대 등 고객사 다변화, 전기차 라인업 강화에 따른 배터리 케이스, EV부품 등 고마진 아이템으로의 확장성, 안정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 등"라고 밝혔다.

한편 "2017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242억원(yoy +6.5%), 236억원(yoy +10.3%)으로 추정된다. 현대차그룹 판매부진 영향으로 DCT(Dual Clutch Transmission)부문은 다소 정체 중인 상황이나 완성차 고급차 라인업 강화에 따른 8속 변속기 수요증가, 폭스바겐향 DSG물량 본격화, 중국 로컬향 등 고객사 및 아이템의 다변화로 실적성장이 가능할 것"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부국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9개월 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목표가가 높아지는 상향추세가 진행되는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BUY(INITIATE)BUY(INITIATE)
목표주가4,7855,0004,570
*최근 분기기준
오늘 부국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0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4.5%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 증권사 매매의견 중에서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토러스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BUY(INITIATE)'에 목표주가 4,570원을 제시한 바 있다.

<부국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821매수(유지)5,000
20170410매수(유지)5,000
20161128매수(유지)5,0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821부국증권매수(유지)5,000
20170530토러스투자증권BUY(INITIATE)4,57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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