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테크노파크(TP)는 3일부터 23일까지 영세 중소기업의 시제품과 금형 제작, 제품공정 개선을 돕는 '연구개발(R&D)연계 기술애로해소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다른 R&D사업에 비해 사전 현장방문과 컨설팅, 집체교육이 생략돼 절차가 간단하고 3개월간의 짧은 사업기간에 제품화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북TP는 기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추가 확보해 총 6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