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팔이 인덕션 프라이팬 '테팔 셰프 딜라이트 인덕션'을 25일 출시했다.

테팔 셰프 딜라이트 인덕션은 특수 3중 인덕션 바닥 처리로 프라이팬을 고르게 가열하는 점이 특징이다.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사용 가능하다.
특허 받은 티타늄 프로 코팅 소재를 적용해 기존 테팔 티타늄 포스 코팅 대비 내구성을 2배 높였다. 테팔 열센서도 탑재해 최적의 온도를 확인 가능하다. 유럽 환경 기준을 준수, PFOA, 납, 카드뮴 성분이 일절 들어가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크기의 프라이팬과 웍(볶음팬)으로 구성했다. 전국 가전양판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된다.
판매가는 △테팔 셰프 딜라이트 인덕션 프라이팬 22cm 3만8800원 △24cm 4만800원 △26cm 4만3800원 △28cm 4만7800원 △테팔 셰프 딜라이트 인덕션 웍 28cm 5만3800원이다.
함지현기자 goha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