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호텔 더 플라자, 서울 소방본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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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중부소방서 김영준 검사팀장, 이철호 예방과장, 윤득수 서장, 한화H&R 호텔부문 김영철 대표이사, 더 플라자 이동현 부총지배인, 양병성 호텔사업지원부장.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대표이사 김영철)에서 운영 중인 특급호텔 더 플라자는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에 참가하여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대상 수상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 인증제 최고 권위상이다.

서울소방재난본부 현지 실사와 안전관리 우수사례 발표대회 등을 통해 △안전 관리 △소방시설 유지관리 △안전경영시스템(3개 분야), 20개 분류, 77개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했다.

더 플라자가 한국을 대표하는 특급호텔로서 시설, 서비스 등 뿐만 아니라 안전 관리 측면에서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영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호텔부문 대표이사는 “더 플라자가 안전관리 모범사업장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플라자의 모든 임직원은 고객 안전을 최우선 생각하며, 호텔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최고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권기자 tk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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