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창업단지]GIST AI 주요 연구실

김준하 지구·환경공학부 교수는 자율주행을 위한 AI 기반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율 시뮬레이션 플랫폼에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알고리즘을 도로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스마트 센서 기반의 환경정보 처리 AI 기술과 정지궤도 위성인 천리안 위성영상을 이용한 조류 모니터링 기법과 해수담수화 플랜트에 유입되는 조류의 움직임을 모의한 수치모델 기술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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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 GIST 교수

전문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는 기후환경 데이터 분석 및 예측을 위한 딥러닝 기반 AI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다. 이동형 사물인터넷(IoT) 융합 데이터에 최적화된 AI 설계 기술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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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구 GIST 교수

같은 학부 윤국진 교수는 시각 인지 기능을 갖는 AI 시스템 구현을 위한 연구를 수행한다. 자율 주행 자동차와 드론 등 무인이동체,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등이 컴퓨터 비전 연구 분야의 핵심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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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국진 GIST 교수

안창욱 교수도 AI를 적용한 운전보조, 뇌신호 분류, 음악·미술 창작 기술 등의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 수준의 전문성을 갖춘 AI 작곡가인 '보이드'를 개발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하기도 했다. 음악 뿐만 아니라 의료, 제조, 교육, 서비스 전반에 걸쳐 AI 기술과 초연결 사물인터넷(IoT) 기술의 융합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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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욱 GIST 교수

김문상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는 노약자를 위한 헬스케어 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초소형 액추에이터와 AI 기반 인식 기술, 광범위한 멀티 에이전트 트래킹 원천 기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향후 융합 교육 및 연구의 기반이 될 지능적 상호작용 ICT 인프라를 구축하고, 특히 AI 로봇 분야에 세계적 경쟁력을 갖는 핵심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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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상 GIST 교수

오현석 기계공학부 교수는 회전체 고장예지진단을 위한 AI 기반 기계독립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기계독립적이란 회전체의 제조사, 용량에 관계없이 범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고장예지진단 기술을 의미한다. AI 기반 고장예지진단 기술을 개발해 기존 공학설비에 접목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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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석 GIST 교수

다런 윌리암스 생명과학부 교수는 최첨단 AI와 융합한 신약 표적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효율고속 검색법을 이용, 화합물 라이브러리로부터 활성 화합물을 발굴하고, 이 활성 화합물의 분자 표적을 분리 규명하는 최신 기법으로 항당뇨제와 항암제, 줄기세포 등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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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런윌리엄스 GIST 교수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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