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국제미래학회 미래정책연구원은 한국청소년동아리연맹과 청소년을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창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양성하고 사회공헌을 주도해가기 위해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3개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진로와 직업체험 프로그램 상호교류, 4차 산업혁명 시대 사회 적응력과 청소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동운영한다.
또 4차산업 관련 교육과 연수프로그램 공동운영을 비롯해 △청소년 미래 진로·직업 체험센터 공동 위탁운영 △청소년 및 지도자 국제교류활동 공동 추진 △미래창의캠퍼스 청소년 프로그램 공동운영 협력 등에 각 기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투입해 창의 융·복합 인재 양성을 추진한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