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서울 32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등으로 평년보다 4~6도 높은 편인 가운데 고온 현상은 주말인 24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어린이들이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서울 32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등으로 평년보다 4~6도 높은 편인 가운데 고온 현상은 주말인 24일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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