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2017년 2차 스타트Up-청년취Up 매칭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인천 지역 유망 스타트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결해 구인·구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년희망재단(이사장 박희재)과 함께 진행한다. 행사에는 네오팝(대표 서영진), 어큐진(대표 조인경), 옵티로(대표 오수영), 앤트패밀리(대표 박정환), 에어러블(대표 신홍제), 태성에스엔티(대표 윤건), 하이네이쳐(대표 강선옥) 등이 참가한다. 이들은 마케팅, 영업, 연구원, 개발자 등 다양한 부문 우수 인재를 기다리고 있다.
주영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은 “인천에도 많은 우수 기업과 유망한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있으니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이 같은 행사를 만들어 인천 지역 우수 기업과 스타트업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