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테크노파크(원장 배정찬)는 광주시와 공동으로 2일 오후 2시30분부터 2층 대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포럼을 개최한다.
전자부품연구원 광주지역본부, 광주그린카진흥원, 자동차부품연구원 광주전남본부가 공동 주관하고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광주 전자 및 자동차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다.

이근면 전 인사혁신처장이 '4차 산업혁명과 기업인의 자세', 이승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 디지털 빅뱅과 자동차 산업의 미래'를 각각 발표한다.
배정찬 원장은 “이번 포럼이 4차 산업혁명을 맞는 기업인의 인식전환과 전자 및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