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와 쿠쿠전자가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밥솥, 공기청정기, 정수기를 선보였다.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모델이 IoT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시연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LG유플러스와 쿠쿠전자가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밥솥, 공기청정기, 정수기를 선보였다. 2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모델이 IoT 제품을 스마트폰으로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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