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다음달 18일 코엑스서 개최

국내외 조경정원문화 현주소 확인, 조경산업 활성화 및 저변확대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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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사무국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과 조경문화 정착을 위한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가 다음달 서울에서 열린다.

최근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사무국 측은 다음달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7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는 한국조경사회·한국공원시설업협동조합·놀이시설조경자재협회·리드엑스포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조경·정원산업 박람회다. 출품업체와 관람객간 상호활동을 통한 조경산업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계기로 자연과 개발이 어우러지는 친환경정책 수립과 조경자재 판매촉진 등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3년만에 한국조경사회와 리드엑스포가 공동으로 주관해 조경·정원 관련 유관기관들의 많은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공공시설물의 경관, 체육시설물과 도시녹화, 정원용품 및 자재 등 조경·정원산업의 최신트렌드와 조경과 IOT의 조합에 관한 세미나 등이 이뤄질 예정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조경·정원박람회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을 꿈꾸는 모든 이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것"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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