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유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은 29일 서울시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와 우체국시설관리단을 방문, 우편물류 소통 현황과 시설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지속적으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국가안전대진단 일환으로 추진됐다.
최 차관은 “우편물류센터는 기계장비에 의한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며, 전국 우체국시설을 관리하는 우체국시설관리단은 안전사고 예방 등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안호천 통신방송 전문기자 hc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