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소유통기업에 시설투자 및 운전자금 69억원 지원

대전시는 중소유통업체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자 대전에 사업장을 둔 중소유통기업을 대상으로 시설 투자 및 운전자금 69억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세부 지원 분야별로는 점포시설 개선 자금 38억원, 유통업 운영 자금 31억원을 대전시 소재 영업 기간 6개월 이상 유통업자(한국표준산업분류의 도·소매업 종사)본사 또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다음달부터 자금 소진시까지 연중 지원한다.

자금 대출 금리는 2.6%를 적용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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