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삼성동에 초대형 복합점포 IWC3 오픈

미래에셋대우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초대형 복합점포 IWC(Investment Wealth-Management Center)3를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 오픈한 IWC2에 이어 일주일 만에 두 번째 점포 오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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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3는 서울, 경기지역을 담당하며 법인영업과 개인고객을 담당하는 인력 80여명이 근무한다.

박노식 IWC3센터장은 “IWC는 원스톱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 신개념 복합점포”라며 “법인과 개인고객의 금융 욕구를 성실하게 충족시켜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IWC는 4월까지 판교, 대전, 대구, 광주, 부산지역에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성민 코스피 전문기자 sm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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