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기술정책관이 무역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임명됐다. 김 상임위원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지역발전위원회와 주중대사관 파견 근무 후 투자정책관, 시스템산업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김 상임위원은 주중대사관 근무 당시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 애로 해소에 주력하는 등 중국통으로 꼽힌다. 온화하지만 치밀한 업무 스타일이 강점이라는 평가다.
양종석 산업경제(세종) 전문기자 jsy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