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부산 콘텐츠코리아 랩(부산 CKL)` 서브센터가 경성대학교 내에 설치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서태건)과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는 6일 업무 협약을 맺고, `부산 CKL 서브센터`를 경성대에 구축하기로 했다.
2014년 개소한 부산 CKL은 해운대구 센텀에 메인센터, 금정구 부산대 인근에 서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경성대 서브센터는 동부산(메인센터), 북부산(금정 서브센터)에 이은 남부산 거점 기능을 맡아 콘텐츠 창작자를 위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성대 서브센터는 경성대 중앙도서관 15층에 오는 3월 개소할 예정이다.
부산=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