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와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 인지지능 연구소는 인공지능(AI)기술의 확산과 발전에 따른 우리 사회의 각종 반영을 살펴보고 기업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과학기술, 인문학, 정책분야의 전문가가 모여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토론의 장으로서 인지과학 공동 세미나를 17일 서울대학교에서 실시했다.
이 행사는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 임원진 및 분과위원장, 서울대 인지과학연구소 치안정책연구소 담당 연구관 및 실무자가 참석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분양 신기술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및 연구과제 제언을 위한 토론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 세미나에서는 AI를 활용한 지능정보사회 사회•경제 변화 영향 분석 모형 툴 개발, 지능정보사회 조성을 위한 경제 사회 고용변화 대응마련 인 텍스 개발방법론, 국민 안전을 위한 인공지능 반영 치안 정책의 기술론, AI정책 마련을 위한 자체 인증서비스 사업 개발 마련안 도출 및 토의, AI를 위한 심리, 철학, 언어학적 접근방법에 대한 제도 및 확대 방법, 디지털단일시장 구현을 위한 AI기반 온라인 결재 부정거래 탐지 시스템 기술의 주제 발표가 있었다.
이향선기자 hyangseon.lee@etenws.com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2조원대 정부 GPU 사업, 네클·SDS·KT에 쿠팡까지 도전장
-
2
최악 해킹 사고 1년…AX 시대 '제로트러스트' 보안 패러다임 전환 서둘러야
-
3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4
'올해 첫 AI 상장' 마키나락스, 현장 중심 AX로 글로벌 기업 도전
-
5
[2026 디지털 정책포럼] AI가 흔든 SW산업… “위기보다 전환 기회”
-
6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
7
압도적 보안 취약점 탐지 성능 갖춘 AI '미토스' 등장에…美·英 사이버 보안 대응 비상
-
8
“공공 AI는 전용 인프라로 가야”…보안업계·학계 한 목소리
-
9
삼성SDS, 'AI 국회' 오픈…320개 기관 데이터 통합 지원
-
10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 전면 개편…핵심 서비스 1시간 내 복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