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 출연연 융합연구 활성화 `창조런치 3.0`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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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KERI에서 열린 `창조런치 30`에서 하윤철 KERI 전지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이 `전지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전기연구원(KERI, 원장 박경엽)은 28일 KERI에서 `제19회 출연연 창조런치 3.0`을 개최했다.

`출연연 창조런치 3.0`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25개 정부출연연이 융합연구 활성화를 위해 만든 상호 교류와 소통의 장이다. 지난 2015년 3월부터 매달 출연연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참석 연구원들은 오찬과 함께 협력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KERI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0여명의 출연연 연구원이 참석했다.

KERI는 이날 초고효율 전동기와 전지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테라헤르츠 비파괴 고속 영상시스템 3개 융합연구 분야를 소개했다.

송재성 KERI 연구부원장은 “전기추진 및 전동력, 전지 연구 분야 등 다양한 전기기술을 공유하고 융복합 연구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창원=임동식기자 dsl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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