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서울시 종로구 청진동에 위치한 나인트리컨벤션에서 ‘2016 제 3회 대한민국 보건의료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진세식 유디치과 협회장은 양승조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치과부문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유디치과는 ▲국내 최대 치과 브랜드로 전국 120여개의 지점을 개설해 전국 어디서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누구나 평등하게 부담 없이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반값 임플란트와 ‘0’원 스케일링이라는 합리적인 비용 정책 등을 높게 평가 받아 국회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진세식 유디치과 협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최고 치과 브랜드인 유디치과는 차별화 된 진료 시스템과 환자별 맞춤 진료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첨단기기를 사용해 자연치아 보존률을 높이고 임플란트, 양악수술(턱교정술), 교정 등 전문 시술 부분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수상자는 전국의 종합병원과 특화병원, 한방병원, 제약회사 등 의료기관 및 의료산업 전반에 대한 조사 및 데이터 축적과 함께 정부 및 관련협회, 대학 등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
이서현 기자 (ls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