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은 한화큐셀, 한화케미칼, 한화첨단소재 등 관계사 6곳과 함께 최근 중국 톈진법인에서 `한화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회사 주력 제품과 사업영역을 고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중국 정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철교 한화테크윈 사장(민수부문 대표)을 비롯해 109개 고객사 대표, 카오리쥐앤 톈진시 상무위원회 부주임을 포함한 톈진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철교 사장은 “한화그룹의 `신용과 의리` 정신으로 톈진시와 한화그룹이 지금보다 더 많이 협력하고 교류하며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건일 전자/부품 전문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