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4일 서울 금천구 소속 환경미화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100여명에게 땀 흡수패드 등 혹서기용 물품을 전달했다. 김호성 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이 차성수 금천구청장에게 나눔실천 증서를 전달했다.
조정형 에너지 전문기자 jenie@etnews.com

한국원자력문화재단이 4일 서울 금천구 소속 환경미화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100여명에게 땀 흡수패드 등 혹서기용 물품을 전달했다. 김호성 원자력문화재단 이사장(오른쪽)이 차성수 금천구청장에게 나눔실천 증서를 전달했다.
조정형 에너지 전문기자 jeni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