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창작자 양성과 MCN 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산학관 18개 기관이 손잡았다. 1인 창작자의 콘텐츠 유통 활성화 등 MCN 발전은 물론 선정적 콘텐츠 제작과 유통 등 부작용 방지에도 힘을 모은다.
미래창조과학부는 3일 MCN협회를 비롯 대학, 특성화고교, 관계기관 등 18개 기관과 MCN산업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내용은 1인 미디어 콘텐츠 기획·개발 인력 발굴과 전문인력 양성, 1인 창작자 사회진출 지원, 1인 미디어 콘텐츠 유통 활성화, MCN 문화확산 등이다. 산학관이 공동으로 정부의 MCN 산업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새롭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과 유통을 활성화시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한편, 특성화고교와 특성화대학 전문인력 양성을 유도해 미디어벤처 창업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미래부는 지난 2월부터 MCN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산학관 공동의 `MCN 산업발전 지원협의체`를 가동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