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자동차, 자전거, 전동스쿠터, 스마트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그린라이프페어`가 서울 용산 전자랜드 행사장에서 3일까지 열린다. 관람객이 네 시간 충전, 25㎞ 속도로 한 시간 달릴 수 있는 전기 자전거를 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전기자동차, 자전거, 전동스쿠터, 스마트모빌리티를 체험할 수 있는 `그린라이프페어`가 서울 용산 전자랜드 행사장에서 3일까지 열린다. 관람객이 네 시간 충전, 25㎞ 속도로 한 시간 달릴 수 있는 전기 자전거를 보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