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 직수 냉온정수 `슈퍼S정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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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이 물탱크 없는 직수 냉온정수 시스템에 살균과 유아 기능을 강화한 슈퍼S 정수기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이 물탱크 없는 직수 냉온정수 시스템에 살균과 유아 기능을 강화한 슈퍼S정수기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슈퍼S정수기는 정수 기능은 물론 냉수와 온수까지 물탱크에 저장하지 않고 직수로 추출할 수 있는 초슬림 정수기이다.

UV코크 살균 기능으로 2시간마다 10분씩 자동으로 코크를 살균한다.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 유아수 기능을 채용해 분유 특성에 따라 최적화된 온도를 간편하게 택해 분유를 탈 수 있다.

어린이 전용버튼이 있어 키가 작은 아이도 손쉬운 사용이 가능하다.

어린이 전용버튼은 냉수와 정수만 사용할 수 있어 온수로 인한 화상 위험도 없다.

슈퍼S정수기는 사물인터넷(IoT) 관리서비스를 도입했다.

제품 이상 유무를 스스로 진단, 사용자 핸드폰과 서비스센터로 전송해 신속한 조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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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매직(대표 강경수)이 물탱크 없는 직수 냉온정수 시스템에 살균과 유아 기능을 강화한 슈퍼S 정수기를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용 스마트폰 앱인 `매직`을 통해 LED램프 조명 및 물 온도 등을 집밖에서도 제어 할 수 있다.

나노테크 필터를 채용해 미네랄은 살리고 미생물, 바이러스, 중금속, 유기 화합물을 완벽하게 걸러준다.

기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보다 50% 이상 전기료 절감이 가능하다.

냉온 정수기 중 가장 슬림한 가로 사이즈 17cm를 구현해 공간 제약 없이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다.

강경수 동양매직 대표이사는 “시장 요구를 정확히 분석해 경쟁사 보다 한발 빠른 제품개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업계 선두자리를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동양매직 슈퍼S정수기는 1년~3년까지 3만4900원(냉온수기)과 3만2900원(냉정수기)에 4년~5년까지는 3만1900원(냉온수기), 2만9900원(냉정수기)에 렌탈 할 수 있다.

출시 이벤트로 슈퍼박스(요거트 메이커, 텀블러)를 사은품으로 주고 설치비와 등록비를 면제해 준다.


박소라기자 srpark@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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