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황창규 회장)는 오는 30일 서울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청춘기(氣)업(UP)토크콘서트 `#청춘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청춘기업`토크콘서트는 매월 `문화가 있는 날(마지막 주 수요일)`을 맞아 진행한 `KT 1000원의 나눔 맛있는 콘서트(맛콘)`의 업그레이드 판이다. 매월 문화가 있는 날 대학 교정을 찾아 지친 청춘을 위로한다.
황창규 회장은“작년부터 청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가운데 청춘기(氣)업(UP)캠페인을통해 토크콘서트 등 청춘들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 콘서트는 청춘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청춘해`를 주제로 진행되며, 방송인 안정환과 밴드옥상달빛이 함께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올레TVㆍKT뮤직이마련한 룰렛 이벤트,청춘의 응원 메시지를 담고 공유할 수 있는 포토월과 캘리그라피 엽서 등으로 재미와 공감을 끌어낼 행사도 진행된다.
KT 홍보실장은 "지친 청춘들에 직접 다가가 기운을 북돋워 주고 이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찾아온 봄처럼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청춘해`에서 용기와 생기를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KT는 청년창업기업 투자를 목적으로 작년 5월에 조성한 KT-DSC창조경제 청년창업 펀드도 누적 투자금액 130억 원을 돌파하는 등 활발한 투자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종민 기자(lj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