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은 동영상 생중계 서비스 `라인 라이브(LINE LIVE)`가 지난해 12월 서비스 시작 후 3개월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건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라인 라이브는 6800만명에 달하는 일본 라인 이용자 기반으로 동영상 생중계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라인 메신저와 결합돼 관심 있는 프로그램 방영 소식을 메시지로 전달받는다. 라인 라이브 진행자 공식계정, 라인 라이브 별도 앱, 라인 라이브 PC 서비스 등 다양한 경로로 생중계 시청이 가능하다.
총 28개 프로그램이 재생 수 100만회를 기록했다. 109개에 달하는 프로그램 재생 수가 50만회를 넘었다.
이호준 SW/콘텐츠 전문기자 newle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