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스(대표 김정철)는 중국 샤오미 스마트폰에 탑재될 터치컨트롤러(IC)를 양산,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적한 제품은 샤오미 스마트폰 ‘홍미’ 시리즈에 적용될 예정으로, 이번에 초도 물량 공급이 이뤄졌다. 납품 규모는 1월부터 본격화돼 월 200만개 정도에 이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이미지스는 샤오미를 시작으로 중국 고객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이미지스(대표 김정철)는 중국 샤오미 스마트폰에 탑재될 터치컨트롤러(IC)를 양산, 공급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적한 제품은 샤오미 스마트폰 ‘홍미’ 시리즈에 적용될 예정으로, 이번에 초도 물량 공급이 이뤄졌다. 납품 규모는 1월부터 본격화돼 월 200만개 정도에 이를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이미지스는 샤오미를 시작으로 중국 고객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