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텍(대표 김병규)은 IT·에너지·환경 분야에서 신소재로 핵심 부품을 잇따라 개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메탈 케이스 스마트폰 충전 시 사용자 감전을 방지하는 ‘감전방지 소자’와 기존 NFC 안테나에 마그네틱 보안전송과 무선충전 기능을 더한 ‘무선충전 콤보 안테나’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모바일 결제시장과 무선충전 부문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IP 전문인력과 전담임원으로 기술법무팀을 구성해 특허경영에 집중한 결실을 맺은 것이라는 평가다. 사내 IP-R&D를 통해 국내외 특허 출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IP를 창출하고 있다. 전략적 특허경영으로 현재 총 800여개에 이르는 국내외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제품 아이템별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계획이다.
IP노믹스=신명진기자 mjsh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