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5’가 35개국 633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다양한 게임 캐릭터와 코스프레가 전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5’가 35개국 633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다양한 게임 캐릭터와 코스프레가 전시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