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대표 곽성문)는 신입사원 10명을 공개 채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는 어학점수·학력·학점·연령·전공 등 기존 지원자격 기준을 폐지한 ‘불문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 등 각 단계에 정부 권장사항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반영해 직무 능력을 집중 검증했다.
이번 공채 경쟁률은 370 대 1로 최종 합격자 10명 가운데 2명은 어학 점수 없이 합격했다.
코바코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청년인턴과 신입사원을 채용해 취업 문호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희석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