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운용사 맨그룹, 아태지역 대표로 `허시 간디` 임명

글로벌 선두 대체투자 운용사 맨그룹(Man Group plc)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일본 제외) 대표로 허시 간디(Hersh Gandhi)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허시 간디 대표는 맨그룹 네 개 운용사(Man AHL, Man FRM, Man GLG, Man Numeric)를 아우르며 맨그룹 아시아·태평양지역 기관 및 리테일 고객사업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Photo Image

허시 간디 대표는 2004년 맨그룹에 영입된 이후 여러 주요 직위를 역임해왔으며, 최근에는 맨그룹 호주지사의 고객사업부문 대표를 맡았었다. 맨그룹 이전에는 영국 런던에 소재한 클리포트 챈스(Clifford Chance)에서 근무한 바 있다.


이성민기자 smlee@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