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테크(Food-Tech) 전문 스타트업 바이탈힌트 코리아는 자사의 서비스 ‘해먹남녀`의 안드로이드앱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해먹남녀 안드로이드 앱은,“요리 초보도 구원해주는 오늘의 레시피 추천”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요리 초보를 위한 레시피 컨텐츠를 매일매일 큐레이션해서 선보이는 개인화 레시피 추천 서비스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해먹남녀”를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최근 백종원,쿡방,셰프등의 트렌드가 "요리의 대중화”를 견인해 기존의 5백만 전업주부 이외에도, 25-35세대를 주축으로 요리에 새롭게 입문하는 세대가 급속히 늘어나 1천만 이상의 유저가 주목하는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이들의 수준에 맞는 쉽고 간편한 레시피들을 큐레이션하는 모바일 채널이 필요했기에, 이들의 감성과 니즈를 해결해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게 되었다는 것이 바이탈힌트측의 설명이다.
해먹남녀는 이와 함께, "움직이는 레시피”라는 테마로, 짧은 영상으로 요리 과정과 팁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요리과정의 어려운 점을 모바일세대가 친숙한 영상으로 쉽게 풀어줌으로써, 요리 초보들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모바일 컨텐츠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이뉴스팀 e-new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