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는 서울 삼성동에서 ‘파트너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협력사를 통한 매출이 지난해 42% 증가했다며, 모바일·소셜·빅데이터 등 차세대 시장 공략에도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는 박제일 사장, 이영환 전략마케팅 전무 등 한국후지쯔 임직원과 200여명의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한국후지쯔는 서울 삼성동에서 ‘파트너데이’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협력사를 통한 매출이 지난해 42% 증가했다며, 모바일·소셜·빅데이터 등 차세대 시장 공략에도 함께할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는 박제일 사장, 이영환 전략마케팅 전무 등 한국후지쯔 임직원과 200여명의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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