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건설은 새봄맞이 사옥 단장을 시작했다. 노후된 엘리베이터 교체와 공사 기간 동안 비상계단을 자연 친화적인 그림으로 꾸몄다. 대우건설 직원이 자연그림과 편안한 글귀로 단장된 계단을 오르고 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m

대우건설은 새봄맞이 사옥 단장을 시작했다. 노후된 엘리베이터 교체와 공사 기간 동안 비상계단을 자연 친화적인 그림으로 꾸몄다. 대우건설 직원이 자연그림과 편안한 글귀로 단장된 계단을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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