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웰오토메이션은 세계적 기업윤리연구소 에티스피어인스티튜트가 주관하는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WME)’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WME는 윤리적 리더십과 모든 단계 기업행동에 윤리 철학을 꾸준히 접목시키려 노력한 기업에 주어진다.

2015년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은 21개국 50개 산업 분야 132개 기업이 선정됐다. 이 중 로크웰오토메이션은 윤리적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윤리 경영 수준을 증진 시키는 데 앞장선 점을 평가받아 7년 연속으로 뽑혔다.
티모시 어블리치 에티스피어인스티튜트 대표는 “로크웰오토메이션은 고객·임직원·공급업체·투자자에게 장기 가치를 돌려주는 선진적 윤리 규범과 관행을 적용하고 있으며 윤리를 활용해 업계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했다”고 설명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