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용 KAIST 생명과학과 교수가 지난 1월 나노의학 분야 학술지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상(The Most Cited Paper Award)을 수상했다.

인용지수(Impact Factor) 7.8의 테라노스틱스는 나노의학 분야 국제 학술지다. 전 교수의 논문은 2014년 한 해 동안 테라노스틱스 내에서 가장 많은 150여회 이상 인용됐다.
수상 논문은 2012년 게재된 ‘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다기능성 나노입자를 구축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