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 회장 권오현)는 2015년 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경영전략본부 산하에 ‘융합기획팀’을 신설, 각 부서에 흩어졌던 유통, 헬스, 해양 등 다양한 전자·IT 융합 분야를 연구, 분석 및 기획해 정부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기능을 강화했다. 기존 단위사업 확대와 사업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부서간 협업이 목표다.
또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 방송장비 산업의 수요 확대와 국산 장비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방송통신팀을 ‘방송장비산업센터’로 개편했고 지원부서 인력을 실무 부서로 전진 배치했다.
[인사]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부서장 승진} △환경에너지센터 박노권 △방송장비산업센터 양준규 {부서장 전보} △융합기획팀 최윤희 △IT융합산업팀 김기정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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