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규탄 집회 5일 열려

골프존을 규탄하는 집회가 5일 열린다.

한국시뮬레이션골프문화협회(회장 연대성·시문협)는 소상공인연합회, 직능단체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유권자시민행동 등과 공동으로 골프존 횡포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5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소재 골프존 서울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연대성 시문협 회장과 박대춘·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공동회장, 스크린골프장 점주 100여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문협은 집회에서 △비전플러스 이용료 인상 즉각 철회 △시장 안정화 정책 마련 △조이마루 영업행위 철회 등을 촉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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