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원장 송재빈)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효율관리제도 시험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효율관리제도는 에너지 효율 향상과 고효율 제품 보급 확대를 위해 산업부와 에너지관리공단이 추진하는 것이다. 에너지소비효율 등급표시제도, 고효율에너지 기자재인증제도, 대기전력 저감프로그램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KCL이 지정받은 효율관리제도 품목은 △효율등급 대상 2개 품목(형광램프·안정기내장형램프) △고효율인증 대상 1개 품목(메탈할라이드 램프) △대기전력 대상 13개 품목(컴퓨터·모니터·프린터·복사기 등)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