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부양 텐트’를 아시나요?

[테크홀릭] 텐트사일(Tentsile)은 해먹과 텐트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중부양 텐트다. 이 제품은 바닥에 설치하는 대신 튼튼한 나무 세 그루만 찾으면 된다. 나무에 줄을 3개 연결해서 공중에 띄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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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먹과 텐트를 결합한 것 같은 이 제품은 공중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바닥에 있을 때처럼 벌레나 돌멩이 등 신경 쓸 일이 별로 없다. 또 덮개를 걷으면 하늘을 그대로 바라볼 수 있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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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비는 4.6m 정도이며 정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다. 무게는 400kg까지 지탱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정도면 다리를 쭉 뻗어도 3명 정도는 느긋하게 누울 수 있다. 바닥 한 가운데에는 출입구도 있다. 사다리를 내려 나무에 올라탈 수도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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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인터넷 테크홀릭팀


이원영 IT칼럼니스트 techholic@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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