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59개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청소년 139명이 참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스마트 챌린지’와 ‘스마트 서바이벌’ 두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올해 16번째를 맞은 대회는 SK텔레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999년 첫 대회 이후 3158명 장애청소년이 참여했다.

SK텔레콤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SK텔레콤 장애청소년 IT챌린지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59개 특수학교에 재학 중인 장애청소년 139명이 참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스마트 챌린지’와 ‘스마트 서바이벌’ 두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올해 16번째를 맞은 대회는 SK텔레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1999년 첫 대회 이후 3158명 장애청소년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