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김경진)는 하이브리드 스토리지와 중복 제거 백업 스토리지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EMC VNXe3200’은 2.2㎓ CPU와 48GB램(RMA), 플래시 드라이브를 적용, 응답속도를 기존 제품 대비 3배 향상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MC 데이터 도메인 DD2200’은 중복 제거 기능을 탑재해 백업 데이터 용량을 10~30배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EMC 관계자는 “두 제품은 경제성에 중점을 둔 소형 제품이면서 다양한 기능과 성능을 갖춰 중소기업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