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대천 사장이 지난 20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압력용기 제조업체 한주기계공업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대천 사장은 압력용기 제조현장을 둘러 보며 “국가 기간산업인 석유화학공단에 설치되는 압력용기를 제조하는 업체이니만큼 제품불량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가스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대천 사장이 지난 20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압력용기 제조업체 한주기계공업을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대천 사장은 압력용기 제조현장을 둘러 보며 “국가 기간산업인 석유화학공단에 설치되는 압력용기를 제조하는 업체이니만큼 제품불량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가스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소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