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전기기기 업체 수출위험 줄었다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와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장세창)는 13일 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소Plus+ 단체보험’ 계약을 체결했다. 진흥회가 선정한 국내 전기기기 제조 중소기업은 수출 이후 해외 바이어로부터 수출대금을 받지 못해도 최대 10만달러까지 별도 비용 없이 손실을 보상받을 수 있다. 김영학 무역보험공사 사장(왼쪽)과 장세창 전기산업진흥회 회장이 계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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